이번 행사에는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한의사를 비롯한 전문직 부터 간판, 보험, 신차 리스·렌탈, 온라인 판매자, 영상프로덕션 등 40여 개 분야의 대표들이 참석하며 다양한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김만식 대표는 25년 마케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AI 기반 플랫폼 도입, 해외 시장 진출 전략, 향후 마케팅 사업 구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소개했다.
비에이마케팅 김만식 대표는 “AI 플랫폼이 콘텐츠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대만·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에이마케팅은 현재 2026년 마케팅 플랫폼 개발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기술 중심의 사업 전환과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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