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28회를 맞은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되며, 2천8백여 개의 전시업체와 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뷰티 산업의 중심 행사다. 각국의 브랜드와 바이어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 무대로 자리 잡아 왔으며, 올해 어워드에는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이 출품한 가운데 키키글로우가 우수한 기술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최종 후보에 올랐다.
심사에는 로레알, 유니레버 등 글로벌 뷰티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력과 혁신성,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 가운데 키키글로우의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70% 과일수 베이스 포뮬러와 NMN, NAD⁺, 식물성 PDRN 등 프리미엄 성분을 적용해 광채·탄력·수분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능을 높이 평가받았다. 색이 변하는 컬러 체인지 기술과 과일 컬러 디자인은 젊은 소비층의 관심을 끌며 제품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키키글로우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높였다. 이선영 대표는 코스모프로프 공식 콘퍼런스인 ‘코스모톡(CosmoTalks)’ 연사로 초청돼 ‘Forecasting Tomorrow's Trends and Technologies’ 세션에서 강연과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뷰티 기술의 진화, 지속가능성, 소비자 행태 변화 등 미래 산업 방향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브랜드는 코스모트렌즈 2025 선정, HKTVmall 라이브 방송 구성, 글로벌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뷰티 헌터’ 참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이선영 대표는 “세계적인 국제무대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데 이어 코스모트렌즈 2025에도 이름을 올리며 키키글로우의 기술력과 혁신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감성과 과학을 결합한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영감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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