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파이: 녹의 여왕>은 지난 1959년 탄생한 한국 최초의 SF 히어로물 ‘라이파이’를 생성형AI 기술로 각색한 작품이다.
㈜바이킹랩은 이번 제작에 ‘AX-VP(AI Transformation Virtual Production)’ 기술을 도입했다. AX-VP는 시나리오부터 캐릭터 및 3D 배경 생성, 영상 구현까지 전 공정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차세대 파이프라인이다. 특히 1950년대 원작의 클래식한 작화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자동 변환하고 제작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T2I(텍스트→이미지), I2V(이미지→영상) 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했다.
㈜바이킹랩 김동규 대표는 “AX-VP 기술을 통해 한국SF의 효시인 ‘라이파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며 “고전IP와 신기술이 만난 대표적인 AI 트랜스포메이션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파이: 녹의 여왕>은 오는 12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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