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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정보 플랫폼, ‘웨딩위클리’ 정식 오픈

2025-11-28 09:46:04

웨딩 정보 플랫폼, ‘웨딩위클리’ 정식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웨딩 전문 정보 플랫폼 ‘웨딩위클리(Wedding Weekly)’가 정식 오픈했다. 웨딩위클리는 결혼 준비 시장에서 정보 중심 플랫폼이 아닌 업계 생태계를 연결하는 허브형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웨딩위클리는 기존 웨딩 매체의 단순 정보 전달 방식을 벗어나 웨딩홀 실무자, 마케팅 담당자, 디자이너, 브랜드 운영자 등 업계 구성원을 한 곳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예비부부뿐 아니라 웨딩 업계 종사자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공 기능 역시 단일 카테고리에 머물지 않는다. 웨딩 뉴스, 트렌드 리포트, 브랜드 정보, 실무 노하우, 업계 이슈 정리뿐 아니라 구인·구직 매칭, 브랜딩 컨설팅 프로그램까지 탑재해 멀티 레이어 시스템을 갖췄다. 핵심 콘텐츠인 ‘한눈에 보는 웨딩 주간 이슈’는 업계 흐름을 매주 정제해 전달하는 코너로, 출범 초기부터 실무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콘텐츠는 매주 목요일 정기 발행되며, 카카오톡 채널 추가만 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색감, 무드, 인테리어, 비주얼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 큐레이션 방식은 기존 웨딩 매체에서 보기 어려웠던 접근이라는 평가다.

웨딩위클리는 단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업계 네트워크 구축·브랜드 인터뷰·시장 분석 리포트 발행 등 웨딩 산업의 데이터 기반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웨딩업계의 단절된 정보 흐름을 개선하고 실무 중심의 전문 커뮤니티 확장을 목표로 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웨딩위클리는 콘텐츠 제공자와 실무자, 브랜드, 디자이너, 인력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며 “향후 트렌드 분석, 인재 매칭, 브랜드 브랜딩 등 다방면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웨딩위클리 측은 “빠르게 변하는 웨딩 시장 흐름 속에서 업계가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정보 플랫폼이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업계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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