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즈니스·경제 분야에는 최규남 전 제주항공 대표, 김기흥 디지털융합산업협회장이 합류했다. 법률·정책 자문에는 금융감독원 출신 이원경 박사, 조원희 대표변호사, 이수철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 AI 및 블록체인 기술 자문에는 장민 교수와 윤석빈 교수가 참여하며 기술 고도화를 돕는다. 또한 문화·콘텐츠 분야에는 장윤현 영화감독, 배성우 PD, 정주필 의장이 포함되어 Web3 대중 확산 전략에 힘을 보탠다.
행사에는 포블게이트 안현준 대표, 미바이오텍 노민수 대표, ‘전지적 비트코인 시점’ 백훈종 대표 등 업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했다. 베리타스 플랫폼 실개발은 한국의 ㈜썬더플렉스가 맡고 있으며, 김준영 대표는 프리챌 임원·산수벤처스 CEO 출신으로 콘텐츠 기업 M&A 엑시트 경험을 보유한 플랫폼 전문가다.
썬더플렉스는 이미 제도권 투자사로부터 신뢰를 확보한 바 있다. 두나무 투자 경험이 있는 TS인베스트먼트 대표를 포함해 다수 VC 핵심 인사들이 개인 투자자로 참여하며 사업성을 검증했다. 김준영 대표는 “10인의 어드바이저와 함께 기술과 실물이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경제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제주대 RISE사업단 및 싱가포르 베리타스 재단과의 협력 아래 Web3·DeSoc 플랫폼 구축 방향에 관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구현 전략과 방법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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