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코돈부르는 냉장 치즈와 신선한 야채를 가득 채운 뒤 바삭하게 튀겨내 풍부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완성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조화가 특징으로, 치즈의 고소함과 채소의 상큼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표고버섯카츠는 약 15가지 재료가 사용돼 풍부한 맛을 구현한 메뉴로, 표고버섯 고유의 향과 감칠맛을 극대화한 조리 방식이 특징이다. 일반 돈육 카츠 못지않은 만족도를 보여 ‘고기보다 맛있는 카츠’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광화문 직장인들은 이곳을 “점심시간에 기다려서라도 먹는 곳”, “든든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라고 소개하며 꾸준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단골들은 2026 블루리본서베이 등재는 이미 예견된 결과였다는 반응도 전하고 있다.
광화문에서 신뢰할 만한 점심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이곳의 코돈부르와 표고버섯카츠는 충분히 경험해볼 만한 메뉴로 꼽힌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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