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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경, 중국 유통사와 독점 총판 계약... 스네일 크림 중심 18개 품목 첫 출고

2025-11-20 09:30:34

자민경, 중국 유통사와 독점 총판 계약... 스네일 크림 중심 18개 품목 첫 출고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국내 PX 화장품 브랜드 자민경(JAMINKYUNG)이 중국 유통사와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계약은 중국 측의 선제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초기 선주문은 자민경과 서브 브랜드 ‘본 어글리(BON UGLY)’ 라인업을 포함한 총 18개 품목 규모다.

특히 자민경의 대표 제품인 크레마 카라콜 스네일 크림 라인, PDRN 재생 라인, 시카 진정 라인 등이 우선 출고 품목에 포함되며, 중국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함께 검증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한 ‘피나이트 차이나’(Beijing Pea Knight Network Technology Co., Ltd) 사는 중국 내 약 3,000명 규모의 인플루언서 판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플랫폼 라이브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빠른 시장 침투 전략을 제시한 바 있다. 자민경은 이를 통해 기존 화장품 유통 채널을 넘는 소비자 직접 접점을 확보하게 된다.

자민경 관계자는 “중국 측에서 먼저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제안이 들어왔다”며 “스네일 크림을 통해 한국 PX 시장에서 오랜 기간 검증된 효능과 신뢰도를 중국 시장에서도 그대로 확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 유통 계약이 아니라, 콘텐츠·마케팅·유통 전략을 동시 구축하는 공동 성장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자민경은 앞으로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 및 실물 유통 채널과의 연계도 논의 중이며, 2026년까지 스네일 크림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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