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허니 스트로베리 파르페’와 ‘허니 초콜릿 파르페’ 두 가지다. 허니 초콜릿 파르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꿀과 초콜릿 소스를 더하고, 초코볼을 더해 달콤하고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허니 스트로베리 파르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꿀과 딸기잼을 조합해 상큼한 맛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요아정 특유의 깔끔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기반으로 해 현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요아정은 지난해 국내 편의점에서 ‘허니 요거트 초코볼 파르페’를 출시해 일주일 만에 2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높은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이후 ‘블루베리 요거트 파르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아이스크림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고히 해왔다. 이번 로손 입점은 이러한 국내 성과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확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요아정은 오사카 코리아타운점, 오모테산도 본점, 신오쿠보점 등 일본 주요 상권에 오프라인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왔다. 현재까지 4호점 오미야 마루이점까지 출점을 마쳤으며, 이번 로손 입점은 일본 전역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로손과의 협업은 일본 소비자에게 요아정의 프리미엄 파르페를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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