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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스킨케어 브랜드 트라미셀, ‘순수비타C20%앰플’ 리뉴얼 출시

2025-03-13 11:34:18

사진 : 순수 비타C 20% 앰플
사진 : 순수 비타C 20% 앰플
토탈 스킨케어 전문 화장품 브랜드 ‘트라미셀’이 미백 및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인 ‘순수 비타C 20% 앰플’을 리뉴얼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라미셀 '순수 비타C 20% 앰플'은 아스코빅애씨드 성분을 피부 흡수율을 고려한 최적 농도인 20%로 조정하고, 페룰릭애씨드, 토코페롤 등 비타민C 앰플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유효 성분을 강화하여 새롭게 리뉴얼했다. 또한, 영국산 DSM사의 고급 비타민C를 사용했으며, 미백·주름 2중 기능성, 피부 저자극 및 민감성에 대한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특히, C E 페룰릭 성분 조성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미 치료에 활용되는 트라넥삼산 성분을 함께 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미백 및 항산화 효과를 위해 토코페놀, 비타민펩타이드, EGF, FGF, IGF 등의 성분도 함유했다.

비타민C는 화장품에 사용될 경우 일시적인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며, 빛, 공기, 열 등에 의해 쉽게 산화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중 비타민 스킨케어 제품은 비타민C 유도체를 활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트라미셀 순수 비타C 앰플은 이러한 문제를 고려해 워터리스 기술을 적용하여 정제수를 배제하거나 최소화함으로써 비타민C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산화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순수 비타C 20% 앰플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2주간 사용 후 기미 및 잡티 개선 12.37%, 피부 톤 개선 3.40%, 주름 개선 8.82%, 멜라닌 색소 완화 6.38% 등의 효과가 확인됐다.

트라미셀 조재현 대표는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이템을 개발하고 출시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가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겨낭하여 더욱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라미셀 관계자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소비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평소 구매를 원하셨던 분들은 자사몰을 통해 확인하여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수 비타C 20% 앰플과 함께 출시된 ‘콜라겐 부스팅 앰플’은 콜라겐수를 720,000ppm 함유한 슬로우에이징 라인 제품으로, 10가지 식물 추출물, 천연 아미노산, 분홍느타리추출물, 포도캘러스배양추출물, 3GF(IGF, FGF, EGF) 등의 피부 보습 및 탄력 개선에 유효한 성분들을 함께 배합한 제품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콜라겐 부스팅 앰플을 2주간 사용한 인체적용시험에서 겉 탄력과 속 탄력 개선, 기미 및 색소침착 완화, 피부 광채 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났으며, 1회 사용 후에도 보습 지속 효과가 확인됐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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