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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27일 ‘다문화가족 희망콘서트’ 출연…감미로운 무대 예고

2025-02-27 14:00:00

정동하, 27일 ‘다문화가족 희망콘서트’ 출연…감미로운 무대 예고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정동하가 감미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7일 “정동하가 오늘 오후 6시 30분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다문화가족 희망콘서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범죄 예방 및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정동하는 메인 가수로 무대에 올라 대표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부활의 히트곡 ‘생각이 나’ 등을 선보이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광주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용인과학예술대학교 전임교수로 활동중이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리메이크 신곡 '또르르'를 발매했으며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정동하는 현재 ‘THE GREATEST : 불후의명곡 정동하X알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8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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