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원회는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최원갑 소방행정과장, 임종만 재난대응과장, 추용식 다보스병원 응급의학과장(자문의사), 구급대원으로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했다.
감염관리 위원회는 감염 원인의 사전 차단을 통해 구급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감염성 질병 접촉 구급대원의 관리 ▲감염관리 교육 및 이행실태 점검 ▲구급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구급차 및 감염관리실 운영 관리 ▲의료폐기물 처리 ▲감염 보호장비 확보 등을 추진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하반기 감염관리 추진 실적 평가 및 토론 ▲외부 자문위원을 통한 감염관리 대책의 평가 및 성과분석 ▲감염관리 관련 건의사항 청취 ▲용인시 감염병 현황 분석 및 대응 방안 마련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안기승 용인소방서장은 “감염 관리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구급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감염원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 대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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