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시티트렌드가 2024년 8월 3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4년 2분기 동안 총 매출이 176,552천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2023년 같은 기간의 173,554천 달러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그러나 매출원가는 121,624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24,895천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2023년 2분기의 7,923천 달러 손실에 비해 크게 악화된 결과이다.
또한, 순손실은 18,413천 달러로, 2023년 2분기의 5,032천 달러 손실보다 증가했다.기본 주당 순손실은 2.21달러로 집계됐다.2024년 상반기 동안의 실적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총 매출은 362,841천 달러로, 2023년 상반기의 353,242천 달러에 비해 증가했지만, 매출원가는 235,878천 달러로 증가하여 순손실은 21,839천 달러에 달했다.
회사는 또한 고용 계약과 관련된 비경쟁 및 비유인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은 직원이 회사의 기밀 정보를 보호하고, 경쟁업체와의 관계를 제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현재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59,302천 달러로, 2023년 같은 기간의 65,820천 달러에 비해 감소했음을 나타낸다.또한, 총 자산은 506,731천 달러로, 총 부채는 370,141천 달러에 달한다.
향후 회사의 재무 상태와 실적 개선 여부는 시장 상황과 내부 관리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318484/000155837024012737/0001558370-24-012737-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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