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12일에 키코프가 노바 스코샤 은행과 투자 계약을 체결했고.
이 계약에 따라 투자자는 두 단계의 거래를 통해 키코프의 보통주 14.9%를 인수하려 하며, 이는 총 약 28억 달러에 해당한다.
이번 거래의 첫 번째 단계에서는 키코프가 보통주를 구매자에게 인도하며 이를 통해 구매자는 전체 발행 보통주 중 약 4.90%를 보유하게 된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추가 주식이 거래되며 이 단계에 따라 구매자는 보통주 14.90%를 보유하게 된다. 구매자는 두 번째 거래가 완료된 후 이사회에 두 명의 이사를 지명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이 중 한 명은 구매자의 고위 임원이 된다.
또한, 구매자는 두 번째 거래가 완료된 후 91일 이내에 보통주 보유 비율이 5% 미만이 될 시 그 이전 보유 비율에 따라서 이사 후보를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이번 투자 계약은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효력을 발생하며, 특히 반독점 법에 따라 필요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첫 번째 거래의 종료 시점에서 구매자는 주식 발행의 필요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따라서 주요 은행 규제 승인도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계약서에 따르면 키코프와 구매자는 이 계약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행위를 최대한 성실히 진행할 의무가 있다. 구매자는 투자 계약에 따라 보유한 주식을 1년 간 매각할 수 없는 제한이 있으며, 이 안에는 사전 승인을 요구하는 사항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키코프의 보통주 총 발행 수량은 120억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전체 보통주의 수치 데이터는 더욱 상세하게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91576/000119312524199332/0001193125-24-199332-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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