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세렌스가 2024년 6월 7일자로 제니퍼 살리나스를 최고 행정 책임자(Executive Vice President – Chief Administrative Officer)로 승진시키기로 결정했고.
이 결정은 세렌스의 이사인 사친 사흐니가 발표하였고, 승진 후 연봉은 $500,000로 책정됐다.
또한, 제니퍼 살리나스는 승진과 함께 $500,000의 일회성 인센티브 보너스를 지급받을 예정이다.
또한, 세렌스의 단기 인센티브 계획인 STIP에 75%의 목표 보너스 비율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세렌스는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분기 동안의 재무 결과도 발표했다.
회사는 총 $70,539,000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14.4%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운영손실은 $354,905,000로, 증가한 수익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큰 적자를 기록했다.
세렌스의 CFO인 토니 로드리게즈는 이 재무 결과에 대해, "회사의 여러 도전에 직면하면서도 영업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현금 흐름을 생성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이러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회사는 향후 더 많은 재정적 압박을 겪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768267/000095017024094836/0000950170-24-094836-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