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7월 30일, 오케스트라바이오메드홀딩스(증권코드: OBIO)는 존 맥을 이사로 임명했고.
존 맥은 2024년 7월 29일자로 이사직에 임명되었으며, 그는 의료 기기 및 헬스케어 기술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맥은 최근 메드트로닉에서 심장 수술 부문 사장을 역임했고, 이전에는 사업 개발 및 전략 분야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메드트로닉에서의 경험 동안 그는 관상동맥 및 구조 심장 비즈니스의 사업 개발 운영을 책임졌으며, 이 부문은 연매출 32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12,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바이오메드의 의장 및 CEO인 데이비드 호흐만은 존의 비즈니스 개발 및 운영 경험이 회사의 이사회를 위해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그의 오랜 경력이 회사의 성장을 돕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존 맥은 오케스트라바이오메드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으며, 혁신을 촉진하고 생명을 변화시키는 치료법을 환자에게 제공하는 회사의 사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그는 미니애폴리스 심장 연구소 재단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메드트로닉 외에도 MC3 심폐 및 미니애폴리스 지역 미국심장협회의 이사로도 근무한 바 있다.
이 회사는 메드트로닉과 고혈압 환자 치료를 위한 AVIM 요법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고 있으며, 치료제 개발을 위해 테루모와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14114/000110465924083973/0001104659-24-083973-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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