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인건비 등의 판매관리비(SG&A)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1억 7,048만 1,00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의 매출 총이익은 2억 302만 7,000달러로, 매출 총이익률은 48.7%로 전년 동기 대비 3.3%포인트 상승했다.
세전 순이익은 1,832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5%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620만 4,000달러로 전년 대비 72.5% 감소했다. 이는 바베이도스 세금 개정으로 인한 영향 등이 반영된 것이다.
분기 중 주요 활동으로는 테네시 물류센터 자동화 시스템 초기 가동 문제로 인한 배송 지연 등의 영향이 있었다. 또한 부채 1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서기도 했다.
부문별로는 Home & Outdoor 부문에서 1억 9,845만 9,000달러의 매출을 기록, Beauty & Wellness 부문에서는 2억 1,838만 8,000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실적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는 제품 수요 감소와 소비자 지출 변화, 경쟁 심화 등이 꼽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앞으로 수익성 개선 및 비용 절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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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916789/000091678924000030/0000916789-24-000030-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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