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7.08% 하락 181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스코넥은 1차전지 제조 및 판매업 종속회사 아리셀의 주식 1200만주를 60억원에 추가 취득을 결정했다.
주식 취득 뒤 에스코넥의 아리셀 지분율은 96%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12일이다.
에스코넥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아리셀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에스코넥은 핸드폰 부품 제조업을 하고 있으며, 자회사를 통해 1차전지 제조업, 이산화탄소저감장치 제조업 등을 함께 하고 있다.
핸드폰 금속부품 사업부문은 스마트폰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경기광주 및 안성, 안산사업장)와 해외(중국, 베트남 등)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1차전지 사업부문은 Li SOC12 전지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 화성전곡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김규환 글로벌에픽 기자 globalepic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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