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98% 올라 3만 4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력 제품의 빠른 성장 덕분에 올 3분기 누적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 이상 늘었다.
올 3분기 별도기준 매출 33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31.9% 급감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회사는 매출과 관련해서는 장염 치료제 '노르믹스',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 등 주력 제품 매출이 26% 이상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내분비계, 순환기계, 비뇨기계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기반의 160여개 전문ㆍ일반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2004년부터 글로벌신약 R&D를 통한 기업혁신으로 핵심 연구인력 확보와 연구시설 확충 등 R&D 인프라를 구축했다.
한올바이오파마의 주요 사업은 크게 의약품 판매와 신약 개발로 나눌 수 있다.
신약 개발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 안과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규환 글로벌에픽 기자 globalepic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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