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존슨 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곤경에 처할 때마다 그 옆을 지키기를 마다하지 않았던, 공화당내 핵심 '친(親) 트럼프' 의원으로 유명하다.
하원 공화당 회의는 3주 동안 4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끝에 10월 4일 자당 내 소수 보수파 의원들이 주도한 움직임으로 축출된 케빈 매카시 전 하원의장의 후임으로 존슨 의장을 가장 최근 후보로 선정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