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치는 2012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한 뒤 같은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러면서 '양호한 대외건전성', '거시경제 회복력', '수출 부문의 역동성' 등을 한국 경제의 강점으로 언급했다.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 '북한 등 지정학적 위험' 등도 등급 산정 과정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피치는 최근 한국 정부의 내년 예산안에 대해 "건전재정 운용을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지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연합=자료)
이종민 글로벌에픽 기자 go7659@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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