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현지시간)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시우다드 마데로의 성당 붕괴 사고 현장을 한 성직자가 살펴보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주말 멕시코 북부 타마울리파스주에서 발생한 성당 붕괴 사고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
시우다드 마데로의 아드리안 오세구에라 시장은 2일(현지시간) 타마울리파스 보건부와 함께 진행한 현지 기자회견에서 "전날 사고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 몇 명이 숨졌다"며 총 사망자를 11명으로 집계했다. 부상자는 50여명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기자 epic@globalep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