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현지 언론들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하는 도로시 호프너(104)는 전날 시카고 인근 오타와의 '스카이다이브 시카고 공항'에서 생애 2번째 스카이다이브에 성공해 현재 기네스북 등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최고령 스카이다이버' 기네스 세계 기록은 지난해 5월 스웨덴의 103세 할머니가 수립한 것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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