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분양가 이래서 올랐나" 건설업 하루 평균임금 26만5516원

2023-09-01 14:29:50

(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
올해 하반기 건설업계 일평균 임금이 작년동기보다 7%상승한 26만5516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 조사'에 따르면 건설업 전체 127개 직종의 하루 평균 임금은 26만5516원으로 작년 동기(24만8819원) 대비 6.71% 상승했다.
상반기(25만5426원)보다는 3.95% 올랐다.

분야별로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의 하루 평균 임금은 25만3310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88% 상승했다.

하루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3개 광전자직종은 40만6117원으로 6.94% 올랐고, 18개 문화재직종은 30만9641원으로 8.13%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원자력직종은 24만2393원으로 1.18% 올랐다.

이번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통계는 지난 5월 전국 2천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조사해 집계됐으며 1일부터 건설공사 원가 계산에 적용할 수 있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신규 진입 인력 부족에 따른 인력난 지속으로 전반적으로 인건비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