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베어링 관련 선도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산·학·연이 집적된 지역이며, 주변에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하여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집적효과를 통한 시너지 창출로 “생산-연구개발·기업지원-편의” 제공 등 베어링 제조기업 집적화단지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승인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오는 2027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올해 4분기부터 토지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며, 완공 시에는 5조 7,827억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3,756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확대보기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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