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친환경 재생용지는 자원 절약뿐만 아니라, 벌목되는 나무를 줄여 펄프 생산에서 비롯되는 에너지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재생용지는 일반 천연펄프로 만드는 종이에 비해 나무 사용량이 40% 줄어들며 에너지와 물 같은 자원은 20% 절약, 탄소배출량도 15% 정도 감소한다.
신한카드는 체크카드 명세서부터 적용을 시작했으며, 오는 8월에는 신용카드 명세서 발송 분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디지털명세서를 확대하고 ‘신한플레이 전자문서’ 등을 통해 아파트관리와 세금 등 각종 종이고지서를 전자문서로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2021년부터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플레이트를 도입해 상품별로 적용해오고 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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