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긴축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0%포인트 넘게 하락해 4% 아래로 내려섰으며, 달러 강세가 주춤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났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수세에 1% 이상 상승해 2,460대로 올라서면서 전장에 비해 30.55포인트(1.26%) 오른 2,462.62로 장을 끝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0.39포인트(0.84%) 오른 2,452.46으로 개장해 오름세를 유지하다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더욱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59억원, 4597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7876억원을 순매도했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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