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이’는 꿈을 향해 틀을 깨고 교사, 학생, 지역사회까지 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한 남부교육지원청의 중점 교육활동이다.
‘꿈·틀·이 수업전략 지원단 워크숍’은 초등학교 수석교사 6명과 선도교사 15명이 참석해 학급경영 네트워크, 프로젝트 수업 네트워크, 블렌디드 수업 네트워크 등 3개 영역별로 맞춤형 컨설팅 지원 전략을 모색한다.
‘꿈·틀·이 교과별 네트워크 워크숍’은 중학교 국어·수학 등 12개 영역 70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영어과는 AI영어 활용법 및 blooket 사용법 안내, 사회과와 수학과는 블렌디드 러닝 수업평가 사례 안내와 융합수업 시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블렌디드 러닝 기반 교육환경에 맞게 학교 간 교과목별 교사 네트워킹으로 수업 나눔과 수업 공동디자인·평가문항 공동개발 등을 한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초등에서는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한 수업전략 지원단을, 중등에서는 교과의 전문성을 성장하기 위한 자발적인 교사 네트워크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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