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학교 관리자들의 해양·생태환경교육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워크숍은 해양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는 해양환경의 실태를 알아보고, 해양 환경보존의 중요성과 해결방안에 대한 학교별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학교장들은 해양레포츠 체험과 동백섬 인근 환경보호활동인 ‘쓰담쓰담 바다야 사랑海 챌린지’를 한 후, 3개 분임으로 나눠 ‘해양·생태환경 문제탐색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토의·토론을 한다.
이기봉 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 워크숍은 학교장의 해양·생태교육 역량을 제고하여 학교현장에 해양·생태환경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해양·생태환경교육을 내실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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