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제는‘놀이이음’, ‘문화이음’, ‘상상이음’, 놀이꾸러미 배부’등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놀이이음’은 유아교육진흥원 실ㆍ내외 체험장과 기장군 부산유아놀이꿈터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생태놀이, 요리 체험 등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부산유아놀이꿈터에서는 ‘사라진 100개의 보물을 찾아라’,‘버블 체험과 공연’ 등 어린이날 100주년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화이음’은 부산문화회관에서 공연 중인 그림자극 ‘비발디의 사계’티켓과 유튜브 라이브 동화인형극 ‘파랑새를 찾아서’공연 링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상이음’은 그림책‘조그만 발명가’를 가정으로 배부해 책을 읽고 발명가가 된 유아의 다양한 놀이 모습을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소개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5월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아교육진흥원과 부산유아놀이꿈터 입구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통해 놀이꾸러미 300개를 각각 배부한다.
아동복지시설 애아원 및 미혼모·부자지원센터, 기장군 드림스타트 등에 놀이꾸러미 2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숙 부산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유아와 가족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ㆍ예술 공연을 즐기고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