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소통과 배려의 다양한 학교문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이 행사는 각 학교별로 소통, 협업, 친절 등 3가지 분야 중 1가지 이상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한 후, 오는 11월 중 운영 사례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가운데 ‘소통’은 학교 내 소통·공감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 ‘협업’은 학교 내 부서 간(교무실·행정실, 각 부별) 도움 사례, ‘친절’은 동료 상호 간 또는 학부모·민원인 등에 대한 응대 사례 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3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해당 학교에 표창할 계획이며, 우수사례는 관내 학교에 공유할 계획이다.
정석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 협업, 친절문화가 관내 모든 학교에 확산되도록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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