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정년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 296명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개인의 소질과 적성, 경력에 대한 진단과 상담을 바탕으로 △진로설계 △취업알선 △재취업 또는 창업에 관한 교육 등 향후 생애와 직업에 관한 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처음으로 제공되는‘재취업지원서비스’는 기관 자체 실시 및 위탁 운영, 대면 및 비대면 교육 등 교육방식과 교육과정 운영은 3월 중 구체적인 계획 수립 후 시행할 예정이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재취업지원서비스가 이직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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