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방학 어린이집 유아 대상 체험 시범 운영에는 총 23개 어린이집, 557명의 유아들이 누리체험과 문화예술공연 관람을 하게 된다.
누리체험관에서는 유아‧놀이를 중심으로 체험을 하고, 시청각실에서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내용을 담은 인형극 ‘도리도리뱅뱅이’를 관람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에 유선 연락 및 SMS 발송을 통해 방역지침을 안내하고, 「방문자 건강상태 자가진단 설문」을 실시한다. 또한 체험 당일은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기관별 동선 분리 및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등‘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한다.
이덕주 원장은“이번 체험 시범 운영이 대구에 거주하는 많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게 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유아들의 마음 방역을 위한 백신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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