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지난 9월 오픈한 첨단 시설의 ‘항공안전서비스실습실’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항공롤플레이, 창작식음료 등 3개 조에 각각 7~8명씩 참여하여, 독창적 서비스와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었다. 1등은 기내방송 및 DEMO조가 차지하였다.
경동대 항공서비스학과 김소용 학과장은 “캡스톤디자인은 실습중심의 수업으로 학생들의 자신감을 증폭시키기 위해 마련하였다.”며, 이 대회를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 경동대 메트로폴캠퍼스에는 서울·경기권역 유일의 4년제 과정 항공서비스학과가 개설돼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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