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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팬아트 전시 연합’ 난치병어린이돕기 기부 릴레이

2021-11-11 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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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리베카 세탁소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가수 양준일의 팬들이 팬아트 전시회를 통해 판매된 작품과 굿즈 등의 수익금 전액인 17,060,000원을 오늘 11일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팬카페는 “이번 기부는 2021년 8월 19일, 양준일의 53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지난 8월과 9월에 각각 진행된 2개 전시회 ‘TIMER(TIME TRAVELER)’ (주최: 리베카 세탁소, 양준일 찐찐연구소)와 ‘YOU ARE MY FANTASY’ (주최: DC양준일갤러리, 다음 판타자이)의 수익금을 합쳐 ‘2021. 양준일 팬아트 전시 연합’의 이름으로 전달하게 되었다.”며 “팬들 사이에 ‘아들 바보’로도 유명한 양준일이 슈가맨을 통해 가수로 컴백한 이후 아들 또래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고, 팬들 역시 그의 선한영향력의 에너지에 감흥받아 꾸준히 어려운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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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리베카 세탁소

이에 협회는 5명의 중증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를 선정하여 치료비를 지원하고, 희귀난치성질환어린이 가정을 위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나눔 사업에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힌편, 가수 양준일은 슈가맨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한 이후 올해 2월에는 미니앨범 [Day By Day]를 발매하여 2만장의 판매 기록하였고, 지난 8월 19일 본인의 생일에 맞춰 신곡 ‘Shut up, I love you’ 를 발매하는 등 현역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OFFICIAL 양준일 과 ‘재부팅 양준일’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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