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콴다 서포터즈 2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중‧고등학생 2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합격한 학생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콴다 유저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제작하고, 콴다 서비스 개선에 참여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 기간 명문대 선생님들의 무제한 동영상 풀이를 제공하는 콴다 프리미엄 구독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서비스 사전 체험의 기회, 기프트 박스 등 특전이 주어진다.
콴다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오는 5일까지로, 콴다 공식 인스타그램과 콴다 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인공지능 학습앱 콴다는 학생들이 모르는 문제를 사진을 찍어서 검색하면 5초 안에 해당 문제의 풀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스프레소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의 광학문자판독(OCR) 기술이 문자와 수식 기호를 동시에 인식해 학생에게 최적화된 검색 및 풀이 결과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초.중.고 학생의 3분의 2가 사용 중으로, 매일 260만 건의 질문이 올라오고 있다.
이용재 매스프레소 대표는 "콴다가 단순히 풀이검색 앱을 넘어서 학생들의 필수 학습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친근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콴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서포터즈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콴다가 더 좋은 교육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설립된 매스프레소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이다. 23억 건 이상의 해설 데이터와 자체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풀이 검색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콴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0개국에서 교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유경석 글로벌에픽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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