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MD교육은 지역의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으로 기획부터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이론 및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6일 개강해 매주 토요일 총 10주간 10회에 걸쳐 총 40시간 과정으로 30명이 수료했으며 MD교육기관 오렌다(대표 진나하)에 위탁해 현직 MD 출신 강사가 진행해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성수용 행복농촌과장은 "MD 교육 초급반 수료가 여러분이 전문판매원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출발점이 돼 거창군 지역농업과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 MD 육성 초급과정에 이어 수료생을 대상으로 10월 중 심화반을 개강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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