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감염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집에 마스크와 체온계를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강서구는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에 힘을 보태고자 올해 처음으로 구비로 KF80 마스크(소형) 12만 장을 조달 구매해, 지난 8월 10일 강서구 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배부했다.
또 자동체온측정기 140개도 구매, 함께 배부했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지역사회 안정과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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