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서로 다른 우리 이해하기 위한 'MBTI 검사' △행복한 부부 되기 '행복한 커플대화법' △결혼 재무설계를 위한 '목돈 모으기' 등의 강의를 통해 부부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예비부부교실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등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건강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신혼부부가 살고 싶어하는 북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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