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창의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5학년 등 3개 과정으로 구성해과학, 수학, 문학, 예술 등을 융합한 교과서 밖 창의주제 심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등 3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지구를 사랑해요’를 탐구주제로‘지구를 지켜라(문학)’, ‘깨끗한 물을 만드는 적정기술(과학)’ 등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초등 4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알고 싶은 세계 건축’을 탐구주제로‘나도 건축가(과학)’, ‘세계 건축 속 아름다움의 비결 찾기(수학)’ 등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초등 5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마술이야? 눈의 속임수’를 탐구주제로 뇌가 보여주는 세상(과학), 내 손으로 만드는 신기한 미술관(예술) 등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수업이 어려워질 경우, 준비물을 택배로 전달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곽경련 어린이창의교육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탐구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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