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실천업소'는 관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음식 가격을 10%~30%가량 할인하거나 노인복지관 등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후원(무료급식)을 하는 업소로 시는 음식점과 제과점 등 15곳을 지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는 '효사랑 실천업소' 현판 부착,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물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효사랑 실천업소' 지정을 원하는 후원(무료 나눔)업소는 증빙 내용을, 그리고 할인 업소는 할인 대상 연령과 할인 메뉴, 할인율을 정해 각각 시청 위생자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어르신이 행복한 군포에서 '효사랑 실천업소' 지정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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