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창녕군,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진행

2021-05-31 16:31:11

창녕군,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경남 창녕군은 지난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순수인력 18만9천551명, 농기계 대체 5만3천400명을 제외한 마늘·양파 수확 및 파종, 비닐하우스 작업 등 총 1천600명의 일손이 부족할 것으로 파악하고 코로나19 피해 농가, 고령농가 등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대상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봄철 농촌 일손 돕기로 농번기 노동력이 부족한 부분을 해소해 적기 영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전 읍·면(담당실과)별 2회 이상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해 공무원이 먼저 솔선해 참여하고 있으며 집중 호우, 태풍 등의 재해와 코로나19로 인한 인력 수급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군부대, 기관단체, 기업체 등에도 일손 돕기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군은 전 읍면에서 농촌일손돕기 추진단 및 창녕군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일손 돕기 참여자와 희망 농가 간 사전예약제 실시로 인력 누수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