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교는 향후 서울시교육청에 경계선 성공 노하우를 통한 심리∙교육 전공 별도 인력 지원, 학습과 심리 정서 통합적 진단으로 개별 특성에 따른 수업 진행, 상담 선생님의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해 1:1 맞춤 인지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경계선 아동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교는 2016년 아시아 1호 아동교육 SIB(경계선 아동 교육) 사업을 통해 73%의 경계선 아동의 정서·인지능력을 향상시켰다. 지난해에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100여 명의 경계선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인지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한바 있다.
차진희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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