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 내 부모-자녀 간 관계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여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절하고 단호한 긍정 훈육’, ‘사회 변화에 따른 진로 진학의 변화’, ‘부모 자격증 있으세요’등의 과목을 편성하여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양육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을 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이 대전교육의 현재이자 미래인 자녀를 잘 양육하여 건전한 사회의 기반을 함께 구축하는 구성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