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전남대, SW 중심대학 선정... '전공교육 강화·융합 인재 육성한다'

2021-04-22 16:15:38

전남대 / 사진제공=전남대,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전남대 / 사진제공=전남대, 연합뉴스
[글로벌에픽 차진희기자] 전남대가 광주시 소프트웨어(SW) 중심 대학 2단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49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대학 교육체계를 SW 중심으로 혁신하고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평가원(IITP)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최장 8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전공 교육 강화, 융합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대는 총장 직속 기관으로 SW 교육원을 신설하고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8개 융합 학과와 전공과목을 개설한다.

전교생에게 SW 기초 교육을 의무화하고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는 입학 전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과목을 운영한다.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지역 거점 대학인 전남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과 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젊은 인재들이 아이디어와 기술력만 있으면 광주에서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진희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