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아이들에게 AI 로봇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강남구는 어린이집 1곳당 2대씩 3~4주간 리쿠를 배치할 계획이다.
앞서 강남구는 지난 1월 한 달간 어린이집 2곳에서 리쿠 시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강남구가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은 총 40대다.
윤종민 강남구 스마트도시과장은 "하반기에는 로봇 '리쿠'를 활용한 연령별 맞춤 영어교육 등 신규 콘텐츠로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스마트 기술과 복지가 결합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차진희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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