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내 학생들에게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원어민교사로부터 알파벳 이름과 단어가 가진 소리, 발음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한편, 서부외국문화학습관은 매달 3회, 총 27회에 걸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 및 대면 교육 기회가 줄어든 지역아동센터 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외국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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