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이 학습관을 방문하여 실물환경 체험을 통해 상황별로 필요한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3월에 운영된 체험학습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원어민교사가 서귀포여자중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운영하였고, 학생들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북아메리카의 문화인 토템폴(Totem Pole)을 직접 만들어보고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한편,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이번 서귀포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12개교를 대상으로 29회에 걸쳐 ‘실물환경 체험학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