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

2021-02-03 17:27:13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듀 차진희기자]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이미지 확대보기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 1위 '대한민국'.

세계경제포럼은 "2050년의 바다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것"이라며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플라스틱이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플라스틱의 대안을 찾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호주의 여고생 '안젤리나 아로라'는 생활 폐기물인 '이것'을 활용해 생분해 가능한 플라스틱을 만들어 화제가 됐다. 아로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차진희 기자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