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홈쇼핑은 전국에서 운영 중인 아름다운가게 38개 지점에서 진행되는 나눔바자회를 위해 물품 3만여 점(약 1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 판매 수익금은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 지원에 사용된다.
GS홈쇼핑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을 돕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가게 윤여영 상임이사는 "GS홈쇼핑이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경제 지원을 위해 오랫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홈쇼핑은 아름다운가게에 매년 전년도 히트 상품이나 리퍼브 제품들을 기부하고있다. 또한,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소외 이웃을 위한 지원금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는 사회적경제 확대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차진희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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