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에 선정돼 목재데크길 600여 미터를 설치하고 주변에 진달래, 맥문동 등을 심어 주변 경관도 정비했다.
계양구는 심신 치유와 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산림 휴양 프로그램 운영으로 열린 등산 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두를 위한 산림복지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계양산 무장애 나눔길이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 우울증 등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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